8월2일 가족 나들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펜션지기 작성일26-08-12 14:28 조회30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바다와시인입니다.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아버님을 모시고 저희 마레블루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내에 계신 아들분과 미국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신 사위분까지,
소중한 가족분들이 함께 모여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도 정말 기뻤습니다.
아버님께서도 오랜만에 자녀분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건강하게 잘 다녀가셨기를 바랍니다.
언제든지 통영에 오실 일이 있으시면 저희 펜션을 다시 찾아주시고,
그때도 변함없이 따뜻하게 맞이하겠습니다.
가족 모두 언제나 평안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다와시인 대표 김다솔 올림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아버님을 모시고 저희 마레블루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국내에 계신 아들분과 미국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신 사위분까지,
소중한 가족분들이 함께 모여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도 정말 기뻤습니다.
아버님께서도 오랜만에 자녀분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건강하게 잘 다녀가셨기를 바랍니다.
언제든지 통영에 오실 일이 있으시면 저희 펜션을 다시 찾아주시고,
그때도 변함없이 따뜻하게 맞이하겠습니다.
가족 모두 언제나 평안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다와시인 대표 김다솔 올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